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최대 쟁점인
주청사 위치를 두고
전남은 연일 서남권 배치를 요구하며
파상공세를 펴는 반면
광주 정치권은
조심스러운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청사 위치 문제는
피할 수 없는 정면 승부처가 될 전망입니다.
단돈 2만 원 안팎이면
새 옷 같은 교복 한 세트를 마련할 수 있는
'교복나눔장터'가 올해도 문을 열었습니다.
5.18 북한군 개입설 등을 담은
전두환의 회고록 출판을 금지해달라는
5월 단체의 소송에 대해
대법원이 오는 12일 최종 판단을 내립니다.
정부가 최근 광주 전역을
국내 첫 도시단위 자율주행 실증 공간으로 지정한 가운데,
대전에서는 최대 시속 80km로
자율주행이 가능한 버스가
시범 운행에 들어가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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