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송정역 맞은편에
20년 넘게 방치됐던 유흥가가
주차장과 쉼터 등으로 바뀝니다.
광주 광산구는 오늘(3) 사업 설명회를 열고
일명 '송정리 1003번지' 일대 유흥가에
2029년 66억원을 투입해 정비 사업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1950년대부터 유흥가가 형성된 이곳은
2004년 성매매 처벌법 시행과
이듬해 화재 사고 후 장기간 방치되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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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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