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의회가 내일(4일)
문인 구청장의 '사퇴 번복'에 대한
긴급 현안질의를 열기로 했으나,
문 구청장은 이번에도 불출석을 통보했습니다.
문 구청장은 지난해 연말
시장 선거 출마를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지만
사퇴 예정일을 하루 앞두고 돌연 철회했는데,
의회는 이에 대한 공식 해명과
지난달 15일 한 차례 의회 불출석 사유 등을
따져 물을 예정이었습니다.
한편 문 구청장은 내일(3)
관련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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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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