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중흥주택 설립 이후
대우건설 인수까지 일궈내며
지역 중소 건설사를
국내 대형 건설그룹으로 성장시킨
중흥그룹 창업주 정창선 회장이
향년 84세로 별세했습니다.
고 정 회장은
재무 건전성을 우선하는 내실 경영을 통해
그룹을 반석 위에 올렸다는 평가를 받은 인물로
광주상공회의소 회장을 지내며
지역 경제 발전과 상공인 권익 보호에도
앞장서 왔습니다.
주택건설의 날 동탑산업훈장 등을 수상하며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유족으로는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과
정원철 시티건설 회장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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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