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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2026.2.4

입력 2026-02-03 08:28:28 수정 2026-02-03 08:28:28 조회수 35

광주·전남 행정통합 속도전 속에 치러지는 
통합 교육감 선거가 
인지도와 조직력에 의존하는 
'기울어진 운동장'이 되고 있다는 
우려와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송정역 맞은편에 
20년 넘게 흉물로 방치됐던 옛 유흥가가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합니다.

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을 위해 
과천 경마공원 부지를 개발하기로 하면서, 
이곳에 있던 한국마사회 본사와 
경마공원 유치전에 
담양군이 뛰어 들었습니다.

학생들의 문해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충북교육청이 한자 교육 강화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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