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인 광주 북구청장이
구청장직 사퇴 번복 해명을 듣겠다며
구의회가 마련한 긴급 현안질의에
두 차례 불출석한 이유에 대해
'국회 출장 일정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문 구청장은 오늘(4) 입장문을 통해
“북구가 추진하는 양자AI데이터센터 등의 사업이 행정통합 특별법 특례조항에 담길 수 있도록
국회에 요청하는 일정이 잡혔다”며
구의회 불출석 사유를 설명했습니다.
한편 문 구청장은 지난해 연말
시장 선거 출마를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지만
사퇴 예정일을 하루 앞두고 돌연 철회했는데,
의회는 오늘(4) 이에 대한 공식 해명과
지난달 15일 한 차례 의회 불출석 사유 등을
따져 물을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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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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