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민주당, 보성·영광·장성군수 '적격 보류'… 정밀 심사 착수

김영창 기자 입력 2026-02-04 15:02:37 수정 2026-02-04 15:32:07 조회수 58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의 예비후보 자격심사 결과 김철우 보성군수, 장세일 영광군수, 김한종 장성군수가 적격 판정에서 제외되어 공천관리위원회의 정밀 심사를 받게 됐습니다.

심사에서 제외된 후보들은 48시간 이내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며, 민주당은 이를 바탕으로 도덕성과 자격 여부를 더 자세히 들여다볼 계획입니다.

이번 심사에서 전남 지역 입지자 551명은 적격 판정을 받았으나, 현역 군수 3명을 포함한 102명은 정밀 심사 대상으로 분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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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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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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