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이
외국인 선수 조이의 활약에 힘입어
현대건설을 완파했습니다.
페퍼저축은행은 어제(4) 광주 홈에서 열린
'진에어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경기에서
현대건설을 세트스코어 3대 0으로 이겼습니다.
페퍼는 이번 승리로 10승 16패를 기록
6위를 유지했으며 5위 GS칼텍스와
격차를 승점 8점으로 좁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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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창 seo@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불편한 진실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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