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RISE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제 1회 G-RISE 페스타가 개막했습니다.
‘지역이 키우는 대학, 대학이 살리는 지역’을 주제로 내일(6)까지 계속되는
이번 G-RISE 페스타는
지난 1년동안 지역 17개 대학이 추진해온
라이즈 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청년들의 일자리를 이어지는
광주형 혁신모델을 확안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광주 RISE 사업은
오는 2029년까지 750억원을 투입해
AI와 모빌리티, 에너지 등
지역 전력산업과 연계한 인재 양성 등을 통해
지역 발전 모델을 만들기 위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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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