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다가오는 설 명절,
시민들이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시민생활안전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오는 14일부터 연휴 닷새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대설, 한파 등 재난과 사건사고에 대비하고,
성묘객 편의를 위해
지원 15번, 용전 86번, 518번 버스를
영락공원까지 연장 운행하는 등
시내버스 특별 수송 대책도 마련했습니다.
또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원과 약국 정보를
광주시 홈페이지에 게시해
시민들이 차질 없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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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