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가 오는 2033년까지 3조 원을 투자해
광주 광천동 종합버스터미널 부지 개발에 나섭니다.
광주시와 신세계는 어제(5) 광주시청에서
3조원 규모의 투자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광천터미널 부지에 올해부터 2033년까지
백화점 신관과
44층 규모의 복합시설 빌딩을
단계적으로 건설하는
복합 랜드마크 조성사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협약이 체결된 만큼
신속, 투명, 공개 원칙에 따라
남은 행정절차를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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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