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급생 때리고 SNS 중계까지… 중학생 5명 법원 송치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2-05 16:41:12 수정 2026-02-05 18:35:50 조회수 21

돈을 빌려달라는 요구를 거절한 동급생을 
놀이터와 지하주차장으로 끌고 가 
집단 폭행한 10대들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12월과 지난달, 
광주 북구 놀이터 등에서 
동급생을 때리고, 이 장면을 촬영해 
소셜미디어에 올린
중학생 5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가해 중학생들이 촉법소년이어서 
조만간 사건을 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할 예정입니다.

 

#동급생 #집단폭행 #촉법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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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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