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주한 중국대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았습니다.
다이빙 대사는 오늘(6) 오전
광주 남구 정율성거리를 방문한 뒤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광주시청에서 강기정 광주시장과 면담했습니다.
면담 자리에서 다이빙 대사는
한중 양국 관계 개선의 상징으로 떠오른
'판다 한 쌍'의 광주 대여가
성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하는 한편
광주시에 훼손된 정율성 흉상 복원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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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