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만 12세 미만 독감 확산..명절 전후 조심해야

윤소영 기자 입력 2026-02-06 16:34:29 수정 2026-02-06 16:35:17 조회수 25

B형 독감이 영유아와 학령기 아동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일주일 동안
의료기관 외래환자 1천 명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47.5명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유행 기준인 9.1명보다
20% 높은 수준입니다.

연령별로는 7~12세가 136.4명으로 가장 많았고, 1~6세 사이가 86.3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보건당국은 명절 전후로
감염 확산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손 씻기와 실내 환기 등
기본적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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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윤소영 sy@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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