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라커룸에서 금품을 훔쳐 달아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화순경찰서는 지난해 5월,
화순읍의 한 골프장에서
라커룸 비밀번호를 누르는 손님을 몰래 지켜본 뒤 현금과 시계 등 50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이 남성을 검거했습니다.
피해 신고를 받고 추적해 온 경찰은
범행 10개월 만인 지난 3일
광주에서 남성을 붙잡았으며,
추가 범행이 더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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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