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김영록 지사, 재정·권한 특례 수용해야

박수인 기자 입력 2026-02-07 10:52:24 수정 2026-02-07 17:22:12 조회수 29

김영록 전남지사는
광주·전남 통합의 전제인 특례 조항이
중앙 부처의 기득권에 가로막혀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전남·광주 통합은 파격적인 재정 지원과
권한 이양에 대한 대통령의 약속 때문에
시작할 수 있었다"며 "그런데도 중앙부처는
특별법의 핵심 특례 조항들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내일 지역 국회의원들과 긴급 간담회를 열고
대응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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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인
박수인 suin@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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