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8시쯤
곡성군 고달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60대 양계장 주인이
손과 허벅지 등에 화상을 입었고
양계장 세 동이 모두 불에 타면서
병아리 8만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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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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