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곡성 한 양계장서 불...병아리 8만 마리 폐사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2-07 15:58:45 수정 2026-02-07 16:34:39 조회수 32

어제 저녁 8시쯤
곡성군 고달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60대 양계장 주인이
손과 허벅지 등에 화상을 입었고
양계장 세 동이 모두 불에 타면서
병아리 8만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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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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