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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인플루엔자 유행 지속..기준보다 3배 웃돌아

정용욱 기자 입력 2026-02-09 16:07:29 수정 2026-02-09 16:55:19 조회수 26


광주에서
인플루엔자 유행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질병관리청의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을 분석한 결과
2026년 1주차 32.6명에서 5주차 24.8명으로
이번 겨울철 유행 기준인 9.1명보다
3배 이상을 웃돌았습니다.

의사환자 분율은
인구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를 의미하는 것으로,
연령별로 보면
7∼12세가 106.7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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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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