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가
"재정과 권한 이양 없는 특례는
껍데기에 불과하다"며
정부와 국회의 과감한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시의회는 성명을 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의 기득권 논리에 가로막히고 있다"며
"통합의 본래 취지를 훼손하는 어떠한 후퇴에도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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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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