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오늘(9) 나주의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해
긴급 방역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농장은 지난달 발생한
영광 농장과 역학 관계가 확인된 곳으로,
중수본은 출입 통제와 함께
사육 중인 돼지를 살처분하고
역학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또 내일(10) 오후 7시까지
나주와 인근 6개 시·군의 양돈농장과
축산 시설에 대해 일시이동중지 명령도
발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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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