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은 오늘(10)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정 의원은 출마 선언문에서
"인공지능 시대 대전환을 통해 호남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이자 전국 제일의 특별시로 만들겠다"며 출마 이유를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풍부한 호남의 에너지를 바탕으로
대기업을 끌어들이겠다"며
"10년 안에 호남 인구 500만 시대를 열겠다"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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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yu5****@h****.net
2026-02-10 14:24
통합시장선수중 제일영맨이등장했다.
영맨답게 우리호프가되길바란다.
좌빨엑기스에찌든 구태인물들에게 지역민은식상해있다.
시대변화에 적응을못하는인물들이 어떻게 지역사회를이끌어가겠냐?
선택지가없어서 어쩔수없이 좌빨엑기스라도 선택해줬다.
영맨MZ세대는 투표를안하지 좌빨엑기스맨에게 눈길을주지않는다.
광주전남이 오일팔과 ACC만멀리해도 기본은한다.
캐치플레어나 공약이 좌빨맨들보다는 새롭고신선해보이지만 더부각이되어야 우위에올라설수있다.
기존구태를탈피만해도 광주전남지도자로서 좌방잡을수있다.
영맨 정준호에게 광주전남을맡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