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호권 전 광주시의회 의장이
오는 6.3지방선거에서
광주 북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조 전 의장은 "행정통합의 시대,
준비된 자치구는 도약할 수 있다"며
"연간 1조 원이 넘는 북구 예산을
주민의 삶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촘촘한 재정 운영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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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홍희 chh@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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