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의 급등으로
광주와 전남 지역 상장사들의
지난 달 시가총액이
전달보다 21.7% 상승했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혁신성장센터에 따르면
광주·전남 상장법인 39개 사의 시총은
48조 7천5백억 여원으로
전달보다 8조 7천억 여원이 증가했습니다.
이는 유가증권 시장에서 한국전력의 시총이
7조원이상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코스닥 등록 기업 23곳 가운데
증가액 1위는 에스오에스랩으로
1762억원이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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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