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 광산구 주택 화목난로에서 불... 3명 대피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2-11 09:23:10 수정 2026-02-11 09:27:10 조회수 37

어제(10) 오후 9시 반쯤
광주 광산구 양동의 한 단독주택 화목난로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민 3명이 대피했고
소방 추산 4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은 화목난로 연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