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실시한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 결과
광주·전남에서 총 40건의 위반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남도장터 등 지자체가 운영하는 온라인몰에서도
전통약과·배추김치·떡·나주배 등에서
원산지 표시 위반 6건이 발견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단속 결과에 따라
거짓표시 위반 업체는 형사입건하고
원산지 미표시 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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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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