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11일) 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의 첫 도전과제로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 지사는 민주주의 성지이자
에너지·AI·문화 중심지라는 강점을 내세워
광주와 전남이 행사를 나눠 치르는
'분산형 개최' 방안을
유치 전략으로 내세웠습니다.
이번 선언은 "G20 정상회의를
지방도시에서 치렀으면 좋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언급에 따른 선제적 대응으로,
통합특별시의 세계화 계기가 될 것으로
김 지사는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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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