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는 설 명절을 맞아
다문화 가족과 1인 가구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합 행사인 ‘다복다복’을 개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전통 음식과 연을 직접 만들며
명절 문화를 체험했으며,
완성된 음식을 인근 경로당과
양동시장 상인들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온기를 더했습니다.
광주서구가족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어울릴 수 있도록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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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