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 전 광주시의원이
오늘(11) 기자회견을 열고
"서구의 새로운 미래를 책임지겠다"며
광주 서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지금 서구에 필요한 건 실험이 아니라
검증된 정치력과 책임 있는 행정경험"이라며 6·7대 시의원과
서울에너지공사 상임감사 등을 역임하며 쌓아온
정책 역량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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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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