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도서관 붕괴 수사, 3월 중순부터 관련자 사법 처리 속도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2-11 16:59:09 수정 2026-02-11 20:42:28 조회수 32

광주공공도서관 붕괴 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정밀 분석 결과가 회신되는 3월 중순을 기점으로 
책임자들에 대한 사법 처리에 속도를 낼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재 국립재난연구원 등 전문기관과 협력해 
사고의 복합적인 원인을 밝히기 위한 
과학적·기술적 정밀 분석과 보완 감정을 진행 중입니다.

수사 당국은 분석이 마무리되는 대로 
책임 소재를 명확히 가려 
유가족이 납득할 수 있는 
철저한 진상 규명 결과를 내놓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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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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