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 저녁 11시 15분쯤
영광군 대마면 홍교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돈사가 불에 타고,
사육 중이던 돼지가 폐사하면서 소방서 추산
550여 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