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밤 사이 광주·전남 화재 잇따라.. 인명피해 없어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2-12 10:00:26 수정 2026-02-12 10:45:47 조회수 26

어젯밤(11) 11시 15분쯤
영광군 대마면 홍교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돈사가 불에 타고,
사육 중이던 돼지가 폐사하면서 소방서 추산
550여 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또 어제(11) 저녁 6시 반쯤
광주 북구 태령동 비닐하우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비닐하우스 한 개동이 완전히 불에 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