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1) 11시 15분쯤
영광군 대마면 홍교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돈사가 불에 타고,
사육 중이던 돼지가 폐사하면서 소방서 추산
550여 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또 어제(11) 저녁 6시 반쯤
광주 북구 태령동 비닐하우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비닐하우스 한 개동이 완전히 불에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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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