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산책로 고양이 사체 훼손… 진보당 의원단 “엄정 수사 촉구”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2-12 15:13:57 수정 2026-02-12 16:28:34 조회수 36

광주 광산구 아파트 산책로에서 
잔혹하게 훼손된 길고양이 사체가 발견된 가운데, 
광산구의회 소속 진보당 의원들이 
엄정 수사와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입장문을 통해 
이번 사건을 지역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 범죄로 규정하고, 
목격자들의 공포가 큰 만큼 
신속한 범인 검거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CCTV를 분석해 
용의자를 추적 중이며, 
광산구는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전문 기관에 사체 감식을 의뢰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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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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