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공회의소가 산업용 전기요금의
지역별 차등화를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국내 발전설비의 75% 이상이
비수도권에 집중된 반면
전체 전력의 39%를 수도권이 소비하는 현실을
현행 전기요금 체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따라 전기 요금에 발전소와의 근접도 등을
합리적으로 반영할 필요가 있다며
국무총리실과 기후에너지환경부 등에 건의문을
전달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재원 leejw@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