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 오전부터 무안국제공항에서
제주항공 참사 사고 여객기 동체 잔해에
대한 재조사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와
피해자지원단 주관으로 진행된 재조사는
미처 수습하지 못한
희생자의 유해와 유류품을 찾기 위해 진행됐는데,
희생자의 것으로 보이는 의류 등과
여객기의 속도를 줄여주는 장치 등이
새롭게 발견됐습니다.
항철위 등은
조사 과정에서 유해가 발견될 경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신원 확인 검사 뒤
관련 절차를 거쳐 유족에게 인도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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