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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2026.2.13

입력 2026-02-12 10:41:47 수정 2026-02-12 10:41:47 조회수 57

전두환이 2017년 펴낸 회고록이 
5·18을 왜곡하고 관련자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손해를 배상하라는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됐습니다.

소송이 시작된 지 약 9년 만입니다.

전북 순창군청 앞에 
전두환을 '각하'로 예우하는
표지석이 버젓이 남아 있지만,
순창군은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수천만 원의 혈세를 들여 이름만 지어놓고 
정작 부르지도 않는 
광주 남구의 보여주기식 행정이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광주 상무역과 광천권역, 광주역 등을 연결하는
'광천 상무선' 개발 계획이 
정부의 최종 승인을 받았습니다.

2029년 하반기 착공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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