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 2호선 공사로
5년여 동안 이용이 제한됐던
운천저수지 수변공원이 전면 개방됐습니다.
광주시는
도시철도 공사로 인해 일부 통제됐던
운천저수지 수변공원의 복구 공사를 마치고
안전 점검과 환경 정비를 거쳐
오늘(13)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사로 관람이 어려웠던
저수지 일대 벚꽃길을
올해 봄부터는 산책할 수 있게 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