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맞아
'플라스틱 조화 없는
친환경 추모공원 캠페인'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내일(14) 오전 10시부터 영락공원에서
성묘객을 대상으로
국화 생화 2천송이를 선착순 무료 배부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재활용이 어렵고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는
플라스틱 조화 반입을
제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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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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