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원로 작가
고 황영성 화백의 타계 49일을 맞아
광주 무각사에서 천혼재가 열렸습니다.
고 황영성 화백의 유족들과 예술인,
무각사 주지 청합 스님은 오늘 49재에서
황 화백의 예술혼을 기리고 극락왕생을
기원했습니다.
황 화백은 생전에
'반야심경'을 현대적 회화로 해석한 탱화와
'천수 천안 관음 보살도'를 그려 기증할 만큼
무각사와 깊은 인연을 맺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