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헤어지자는 말에 여자친구에게 흉기 휘두른 60대 체포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2-15 16:15:29 수정 2026-02-15 16:26:14 조회수 68

광주 동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61살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오늘 오후 12시30분쯤
동구 계림동에서 연인 관계인 70살 여성이 
헤어지자고 하자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남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동기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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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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