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61살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오늘 오후 12시30분쯤
동구 계림동에서 연인 관계인 70살 여성이
헤어지자고 하자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남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동기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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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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