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 오전 9시10분쯤
영광군 영광읍 단주리의 한 빌라에서
외벽 마감재가 들뜨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입주민 16세대 27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외벽 마감재를 제거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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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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