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남 섬 방문의 해'를 맞아
'섬 반값 여행'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섬 관광객이 여객선 운임과 숙박, 체험 등으로
20만원 이상을 사용하면
경비의 50%, 1인당 최대 1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섬 여행 활성화를 위해
섬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섬섬 걸을래' 트래킹 등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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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leejw@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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