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 협의회는
오늘(17) 무안국제공항에서
설 합동 차례를 지냈다고 밝혔습니다.
유가족들은 1층 대합실에 마련된
합동 분향소에서
절을 하고 묵념을 하며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김유진 유가족협의회 대표는
진실 규명을 위해 끝까지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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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홍희 chh@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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