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연휴 동안 광주에서 발생한
민생 침해 사건과 교통사고가
작년 설 연휴 때보다 줄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지난 9일부터 열흘간
'설 연휴 특별치안대책'을 시행한 결과
민생 침해 범죄인 폭력과 사기 신고가
각각 36.9%와 16.7% 줄고,
교통사고도 8.8%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가정폭력이나 아동학대 등
명절에 재발 우려가 큰 사건을 막기 위해
선제적 대응 체계를 유지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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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