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4일 국회 본회의가 열리면
광주·전남, 대구·경북,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우선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오늘(19)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민주당은 입법 전쟁을 치른다는 각오로
민생·개혁입법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은 오는 24일 행정통합법을
우선 처리할 것이라며
"2월 말까지 처리돼야
7월부터 시행 가능하다는
판단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