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비수도권 최초로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추진하는
'보호대상아동 공공후견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보호대상아동 공공후견 지원사업'은
법정대리인이 없어 금융거래나 수술 동의 등
일상생활에서 제약을 겪는 보호대상아동을
대신해 공공후견인이 법률행위와 생활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이에 따라 전남에서는
공공후견인 선임 절차를
시군이 직접 지원하고, 관리*감독해
보호대상아동의 권익 보호를
더욱 강화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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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