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미소금융 이자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미소금융 대출을 받은 소상공인이
원리금을 정상 상환하면
이자를 보전해 주는 이 사업은
광주시가 대출이자 4.5%를
1년간 전액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소상공인 중 미소금융을 통해
창업이나 운영자금 등을 대출받은 경우이며
광주지역 7개 미소금융 수행기관이나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에
신청하면 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