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광주의 한 아파트 산책로에서
훼손된 길고양이 사체가 발견된 데 이어
도심 공원에서도 토막 난 고양이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20) 오후 1시 15분쯤
서구 풍암동의 한 공원에서
심하게 훼손된 길고양이 사체 1구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을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9일에도
광산구 신가동의 한 아파트 산책로에서
토막 난 길고양이 사체 여러 구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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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