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당초 예정됐던 법제사법위원회 제1소위원회
심사 없이,
다음 주 월요일 법사위 전체회의에 바로 상정될 예정입니다.
여야 간 쟁점이 상당 부분 정리됐고,
정부 역시 조속한 처리 의지를 밝히고 있는 만큼
체계·자구 심사를 최소화하고
신속 처리 수순을 밟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오는 24일 본회의 상정·처리 가능성도
거론되는 가운데, 남은 입법 절차에서
추가 특례 반영 여부가 막판 변수로 꼽혀
광주시와 전남도는 법사위 단계 설득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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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