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 금남로서 차별금지법·종교해산법 반대 집회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2-22 16:43:49 수정 2026-02-22 18:19:26 조회수 112

차별금지법과 종교해산법을 반대하는 집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광주·전남·전북지역 교회 관련 단체 등은
광주 금남로 일대에서 집회를 열고
이단·사이비에 대한 비판이
혐오표현으로 규정될 수 있고,
종교 단체 해산 여부를 행정이 결정하는 것은
정교분리 원칙에 어긋난다며
해당 법안 처리를 반대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
댓글(2)
  • 2026-02-22 19:37

    개인적으로 전라도가 깨어나면 우리나라는 희망이 있다고 보네요.
    광주가 움직여야죠 차금법 완전 반대합니다.

  • 2026-02-22 18:53

    공산주의 마지막단계 교회를 입꾹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