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금지법과 종교해산법을 반대하는 집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광주·전남·전북지역 교회 관련 단체 등은
광주 금남로 일대에서 집회를 열고
이단·사이비에 대한 비판이
혐오표현으로 규정될 수 있고,
종교 단체 해산 여부를 행정이 결정하는 것은
정교분리 원칙에 어긋난다며
해당 법안 처리를 반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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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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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ur****@n****.com
2026-02-22 19:37
개인적으로 전라도가 깨어나면 우리나라는 희망이 있다고 보네요.
광주가 움직여야죠 차금법 완전 반대합니다.
boxt****@n****.com
2026-02-22 18:53
공산주의 마지막단계 교회를 입꾹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