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이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난달 중순 영광에서
올 들어 첫 지역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된 뒤
이번달에는 나주와 무안에서
연이어 감염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당국은 발생 농가의 돼지를 살처분 하고
반경 10킬로미터 농가 등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 등을 통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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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ykim@mokpombc.co.kr
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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